바로바로 챗GPT X 덕테이프 X 코덱스 · 01.2 챗GPT 회원 가입, 구독, 구독 해지까지
내 토큰을 최대한 많이 사용하려면? 미리 메시지 보내두기!
그런데 5시간 한도 세션은 ‘채팅을 시작한 직후’부터 타이머가 돌아갑니다. 그래서 꿀팁이 하나 있다면 아침 8시 쯤 간단한 메시지를 보내두는 겁니다. 아예 채팅을 안 하면 5시간 세션이 시작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해, 출근 뒤 9시에 시작하면 그때부터 세션이 시작된 것으로 인식하거든요. 그러면 813시의 세션의 토큰을 사용하고, 점심 식사 후 돌아와서 1318시 세션의 토큰을 사용하면 이득입니다. 만약 9시에 세션을 시작하면 9~14시로 토큰 세션이 잡히므로 오전에 토큰을 다 사용했다면 점심 식사 후 1시간은 코덱스를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.

그런데 이 8시에 메시지를 보내는 작업마저 자동화해두면 여러분이 직접 메시지를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. 단, 이 자동화 작업은 코덱스 앱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코덱스 앱을 켠 김에 이 작업도 해두겠습니다.
코덱스 앱의 왼쪽 사이드바를 보면 [자동화]가 있습니다. [자동화]를 눌러봅니다. 그러면 자동화 작업 화면으로 넘어가는데 오른쪽 위를 보면 [+ 자동화 만들기]가 있습니다. 이 버튼을 누릅니다.

그럼 자동화를 생성할 수 있는 모달창이 열립니다. 여기에 적당히 제목을 입력하고 프롬프트를 자연스럽게 입력하면 됩니다.

입력한 후에는 왼쪽 아래에서 [워크트리]를 [로컬]로 바꿉니다.

그리고 [프로젝트 선택]은 [채팅]으로 바꿉니다. 실수로 [워크트리]를 [채팅]으로 바꾸지 않기 바랍니다.

이어서 [시간] 드롭다운 버튼을 눌러 일별로 수행할지, 시간별로 수행할지 등을 고릅니다. 지금은 매일 아침 08:00에 메시지를 보낼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[매일]을 선택한 뒤 시간을 오전 08:00으로 설정합 니다.

최종 설정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. 화면을 확인해보고 [만들기]를 눌러 완료하세요.

그러면 자동화 목록에 ‘아침 인사’가 추가됩니다.

목록을 눌러 확인해보면 구체적인 예약 설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오른쪽의 세부 정보를 원하는 값으로 수정하면 되는데 간단한 인사이므로 이대로 두어도 괜찮습니다.

오른쪽 위에 [지금 실행]을 누르면 바로 자동화 예약 작업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. 실제로 눌러 보면 오른쪽 아래 ‘이전 실행 내역’에 작업 목록이 등록되고 작업을 수행합니다.

작업이 완료되면 파란색 점으로 표시해줍니다. 목록을 누르면 채팅 세션으로 이동합니다.

이전 채팅 중 읽지 않은 것은 자동으로 아카이브에 저장합니다. 아카이브에 저장한 채팅 내용은 바로 클릭해서 볼 수 없으니 빼내야 합니다. [설정 → 보관된 채팅]으로 이동해 아카이브에서 빼낼 수 있습니다.

이렇게 설정해두면 여러분의 5시간 토큰 세션을 8시로 설정할 수 있으니 아침 세션을 별도로 열 필요 없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. 그럼 다시 코덱스 앱에서 벗어나 챗GPT로 이동해봅시다.
바로 핵심 요약
- PC와 모바일 기기 모두에서 챗GPT 웹사이트나 앱에 접속하여 구글 계정 등으로 간편하게 회원 가입과 로그인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.
- 사용 목적에 따라 20달러의 Plus 등 다양한 요금제를 선택해 구독할 수 있으며, 구독을 취소하더라도 다음 결제일 전까지는 남은 기간 동안 혜택이 유지됩니다.
- 챗GPT 자체 화면에서는 남은 요금 한도를 볼 수 없으므로 같은 계정을 공유하는 코덱스 앱을 설치해 연동하면 시간과 주 단위의 잔여 토큰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5시간 단위로 돌아가는 토큰 세션을 일찍부터 시작해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코덱스 앱의 자동화 기능을 이용해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첫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.